그린피스 활동

지난 20여년 동안 그린피스는 참치 보호와 참치산업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활동해왔습니다.

불법적이고 파괴적인 어업 활동을 폭로하기 위해 먼 바다에서 탐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태평양 등지에서 남획으로 인해, 연안국 지역사회의 가정과 주민들이 어떤 영향을 받는지 목격했습니다. ‘착한 참치캔 순위’를 발표해, 참치 통조림에 담긴 진실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소비자가 올바른 참치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대형 브랜드와 유통업체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소비자와 함께 변화를 요구했습니다. 그 결과, 매장 진열대와 우리 밥상 위에 ‘착한 참치’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 말이면, 영국의 주요 슈퍼마켓과 참치브랜드에는 채낚기 방식이나 집어장치를 사용하지 않은 선망어업의 참치만 공급되고, 뉴질랜드와 호주의 참치 통조림 시장에는 채낚기, 트롤, 손낚기 방식 및 집어장치를 사용하지 않은 선망어업 참치만 공급될 것입니다. 

그린피스의 참치 캠페인은 참치 어업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모두가 안심하고 참치를 즐기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히 “금지 사항”만 강조하며 반대만 일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참치와 공정하고 발전적인 참치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그린피스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그린피스 국제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