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갇혀 있는 기업들

참치 어종의 생존은 물론이고 참치산업의 장기적인 생존가능성마저 위협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해 진정한 노력을 기울이는 참치회사들이 있는 반면, 이들 기업의 발목을 잡으면서 동시에 참치 어종의 생존은 물론이고 참치산업의 장기적인 생존가능성마저 위협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여러 주요 참치회사들은 일부 참치 어종의 어족 급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파괴적인 조업 방식을 사용하면서 불법 어획과 선원의 노동력 착취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악행을 교묘히 은폐하여 소비자들이 그 사실을 모르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그린피스는 ‘착한 참치캔 순위’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바람직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여러분의 지역에 “착한” 참치 제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세요.